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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일 2012-03-29  신청자 황현선  
 상담의(과) 희망내과  

내당에 대해서

예전에 한번 공복피검사(병원혈액검사)가 103이 두번 나와서 희망내과에 갔는데..희망내과에서는 아침 공복혈당이 70이 조금넘었고 당화혈색소는 5.8이었습니다.

남자 원장선생님이 내당도 아니고 걱정말라고..당뇨검사가 필요없다고 하셔셔

그냥 돌아간 기억이있는데..2년이 지난요즘 아침 공복(집에서혈당기)혈당이 80-110사이를 왔다갔다해서..병원에서 혈액체취해서 당검사했는데...80이 나왔네여.

제가 요즘 하루에 걸어다니는걸 1시간이상 합니다.저녁먹고...

궁금한건..정상인 사람은 자가 혈당기로 검사하면 항상 정상치가 나오는건지..

아님 정상이라도 너무 운동을 안하면...조금더 나올수 있는건지..궁금합니다.

제가 저녁에 운동하다가 주말이면 좀 많이 먹고 이상하게 라면이나 피자같은거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좀 더 나오는거 같고..저녁 6시이전에 먹고 걸어다니는데.저녁9시쯤에 먹어도 아침공복혈당은 80-90을 유지하기도 해서..

 

내당환자라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건지..아님 내당환자인지..

지금부터 먹는걸 조금해야 하는게 속이 상해서...상담합니다.

 



상담 답변 내용

 답변일 2012-03-29 오후 3:20:33  상담의(과) 희망내과  
 상담분야  

김선두 원장 입니다.

당뇨에 대한 걱정이 많이 되시면 일단 당부하 검사(포도당 마시고 30분 간격으로 혈당 검사와 식전 식후 인슐린 분비능 검사)를 해서 몸상태를 알아본후 그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다스리는것도 당뇨를 예방하는 중요한 방법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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