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공복피검사(병원혈액검사)가 103이 두번 나와서 희망내과에 갔는데..희망내과에서는 아침 공복혈당이 70이 조금넘었고 당화혈색소는 5.8이었습니다.
남자 원장선생님이 내당도 아니고 걱정말라고..당뇨검사가 필요없다고 하셔셔
그냥 돌아간 기억이있는데..2년이 지난요즘 아침 공복(집에서혈당기)혈당이 80-110사이를 왔다갔다해서..병원에서 혈액체취해서 당검사했는데...80이 나왔네여.
제가 요즘 하루에 걸어다니는걸 1시간이상 합니다.저녁먹고...
궁금한건..정상인 사람은 자가 혈당기로 검사하면 항상 정상치가 나오는건지..
아님 정상이라도 너무 운동을 안하면...조금더 나올수 있는건지..궁금합니다.
제가 저녁에 운동하다가 주말이면 좀 많이 먹고 이상하게 라면이나 피자같은거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좀 더 나오는거 같고..저녁 6시이전에 먹고 걸어다니는데.저녁9시쯤에 먹어도 아침공복혈당은 80-90을 유지하기도 해서..
내당환자라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건지..아님 내당환자인지..
지금부터 먹는걸 조금해야 하는게 속이 상해서...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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