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중순에 당뇨초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고 약 타러 가거나 병원에 가면 이상하게 불쌍하게 쳐다보는 눈빛이 싫어서 외면하고 있었고 오진이라고 생각되어 부정하게 되었는데 산부인과에 가보니 당뇨 요가 3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토요일날 예약 했는데요 지금상태가 손하고 발이 약간씩저리고 소변은 다뇨 증상이 있습니다 .물론 진단을 해봐야지만 합병증에 대해서 아시겠지만.. 당뇨 요가 3넘으면 아주 심각한건가요? 저 진단받은지 도 얼마 않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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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12-01-26 오후 8:48:31
상담의(과)
희망내과
상담분야
답변드립니다.
당뇨초기에도 조절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는 요당이 3+나올 수 있습니다.
당뇨합병증이 진행된 상태가 아니라면 적절한 약물 ,운동, 식이로 정상인과 다름없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불안해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에 내원하셔서 검사받으시고 환자분 상태에 적절한 치료 방침을 상담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