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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일 2012-01-23  신청자 조태현  
 상담의(과) 희망내과  

인슈린4회요법 주사장소에대하여

10여년된 당뇨환자로 현재 하루 2번씩 인슈린을 맞고있습니다.

하지만 혼합형 2회이다보니 혈당조절은 제대로 안되는 편이고요.

그래서 새출발을 해 볼까 싶어 조만간 희망내과에서 진찰및 상담을 받고싶습니다.

 

제 생각엔 아무래도 펌프를 사용하거나 인슈린 4회요법이 필요할 듯한데

 만약 4회요법을 한다면 어디다가 어떻게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하루에 한번은 배주변에 한번은 다리 허벅지에 맞고있는데 더이상 맞을 곳을 찾기가 어려울듯해서 말이지요.

하복부에 한달간의 주사장소 구멍을 뚫어놓은 비닐을 이용중인데

배에 더이상 간격을 좁히기도 어려울 것같고 다리역시 마찬가지고...

 

물론 병원에 가면 잘 알려주시겠지만 궁금한 마음이 가득하니 우선 주사장소를 어떻게 확보해 1달씩 중복되지않게 하면서 하루4번씩이나 인슈린을 맞을 수있는지 자세히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담 답변 내용

 답변일 2012-01-23 오후 1:42:36  상담의(과) 희망내과  
 상담분야  

김선두원장입니다.

기초 인슐린은 (란투스) 하루 한번 보통 허벅지등에 맞는경우가 많구요..

식사 인슐린은 복부에 하루 3번 맞습니다.

그외 팔,둔부등 어디든 맞을수 있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게끔 맞는 부위를 조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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