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 채혈을 공복에 하지 않는 경우 중성지방은 좀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어 이를 염두하고 검사 결과를 해석하게 됩니다.
그 외에 간이나 콩팥 기능,갑상선 전해질 , 빈혈 검사등은 식사 여부와 관계없습니다.
하지만 정상인은 공복에 채혈하지 않는 경우라도 중성지방이 250을 넘는 경우는 흔치 않으므로 중성지방이 250 이상인 경우는 금주, 하루 40분이상의 운동, 정제된 음식을 삼가하고( 하얀 쌀밥 ,국수, 빵 ,떡등) 잡곡 ,야채, 해조류등을 주식으로 하여 중성지방을 조절해야 합니다. |